30th BIFAN
AI 영화 상영과 GV를 통해 기술이 창작 도구로 자리 잡는 과정을 살펴본 두번째 부천국제영화제 필드트립
- 날짜
- 2026.06.25
- 진행
- 조윤서

활동 소개
cre8 크루들이 함께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방문해 〈부천 초이스: AI 영화〉 섹션을 관람했습니다. 총 13편의 단편 상영작과 AI 하이브리드 장편 영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함께 살펴봤습니다. 상영 후 GV에서는 불완전한 도구로 감정을 표현하기 위한 시각적 장치와, 실사 영화 수준의 세계관을 구현하기 위해 거친 제작 과정을 들었습니다. 기술적 한계 안에서도 각자의 연출 방식과 서사를 완성하려는 창작자들의 고민을 가까이에서 확인했습니다. VFX가 영화 제작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진 것처럼, AI 역시 별도의 장르가 아니라 하나의 제작 도구로 자리 잡아가는 과도기를 함께 짚어본 cre8의 두 번째 필드트립이었습니다.
활동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