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콘셉트 기반 무드보드 생성 대표 이미지

브랜드 콘셉트 기반 무드보드 생성

언어로만 존재하던 브랜드 감각을 비교 가능한 시각 방향으로 전개

디자인 분야
브랜딩
활용 목적
아이데이션, 이미지
사용 도구
ComfyUI, Photoshop
작성자
류새봄

작업 배경

완성도보다 탐색 속도가 중요한 초기 단계에서 반복 제작 비용이 컸습니다. AI를 단축키가 아닌 선택지를 넓히는 파트너로 사용하고, 사람이 판단해야 할 지점을 명확히 남기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작업 단계

입력 레퍼런스와 기준을 정리한 보드
입력 레퍼런스와 기준을 정리한 보드

재료 수집과 기준 설정

ComfyUI

좋은 결과를 판단할 기준을 먼저 정의

핵심 형태와 분위기를 유지하되 서로 다른 세 방향을 제안해줘.
선택한 결과
선택한 결과

생성과 비교

Photoshop

의도적으로 차이가 큰 후보군 확보

구도는 유지하고 빛, 재질, 리듬만 단계적으로 변화시켜줘.
최종 출력
최종 출력

편집과 최종화

Photoshop

AI 결과를 디자인 시스템 안에서 완성

선택 영역의 질감만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형태는 변경하지 마.

회고

성과와 한계

짧은 시간에 시각적으로 먼 대안을 비교할 수 있었다. 형태의 논리와 브랜드 맥락을 일관되게 유지하지 못했다.

시행착오와 개선점

한 문장에 너무 많은 요구를 넣은 프롬프트는 방향을 흐렸다. 낮은 완성도의 후보가 오히려 더 좋은 편집 재료가 됐다. 첫 단계에서 평가표와 금지 요소를 더 구체적으로 작성한다.

적합한 활용 맥락

정답보다 다양한 시각 방향을 빠르게 비교해야 하는 초기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