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per Body
cre8tive talks : 08 김지영 님 워크숍의 결과물입니다.
- 작업일
- 2026.07.29
- 디자인 분야
- 용도
- 사용 도구
- 작성자
- 김세연
작업 배경
cre8tive talks : 08 'Form to Collection: 레퍼런스를 해체해서 새로운 디자인 언어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 김지영 님의 워크숍은 레퍼런스 관찰부터 추출, 번역, 확장에 이르는 프로세스를 공유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해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구축하는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5분 내로 본인이 끌린 사진 1장을 정하고 이를 agent AI 를 활용해 산발적으로 키워드 추출하고, 이중 10개 내외를 선별해 chat GPT, Midjourney를 비롯한 다양한 툴을 활용해 이미지를 제작했습니다.
작업 단계
키워드 추출
ChatGPT
워크숍에 대한 설명을 하고, 이미지의 키워드를 산발적으로 추출했다.
내가 좋아하고 끌리는 이미지를 선정해서 왜 끌리는지 어떤 이유로 이 사진을 선정했는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 여기서 내가 이 사진을 고른 이유는 가장 먼저 좋아하는 브랜드를 떠올렸을 때 scry lab이 떠올랐어. 이 브랜드는 좀 볼드하고 도전적이며 전체친화적인 타겟을 목표로 하는 브랜드가 아니라, 특정 타겟층이 끌려하는 내용을 담고 있잖아. 그래서 난 그 특정 타겟층이 되기도 했고. 여튼 그 중에 내가 이 브랜드를 가장 먼저 알게된 계기인 사진이 이거야. 사진 속에 배경은 정말 미니멀하게 빠지고, 인체는 그로테스트하게 표현했잖아. 그와 동시에 이 신발의 컬렉션 주제인 'predator'가 아주 잘 드러나는게 매력적이라고 생각해. 넌 이 이미지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들어?
이미지 생성
Midjourney
초현실적인 이미지를 생성하기 위해 chat GPT 이미지보다는 Midjourney 를 활용하여 주제인 Hyperbody, Metamorphsis 에 적합한 이미지들을 생성했다.
A solitary biomechanical humanoid captured in a silent ritualistic pose, the body twisted into an impossible organic posture, suspended between human anatomy and an unknown future species. Pale matte skin contrasts with glossy black biomechanical structures that organically merge with the legs and lower torso, as if grown rather than manufactured. No clothing, no fashion styling, only evolved anatomy. The head is faceless and smooth, emphasizing anonymity and transformation rather than identity.
이미지 보정
FigmaPhotoshop
Photoshop 에서 level, hue, saturation 등 조정하고, Figma 에서 배경 그라디언트 제작해 프레임에 넣어 발표용으로 완성했다.

회고
성과와 한계
Midjourney 특성상 한 번 제작한 이미지를 따라가는 특성과 Midjourney 특유의 스타일을 잘 활용한 이미지라는 점에서 좋다고 생각하지만, 다양한 결과보다 편향된 이미지만 재생산된다는 점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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