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M 브랜드 제품 및 비주얼
초기 시안 생성부터 업스케일링과 후보정, 최종 연출샷 생성까지 단계별 이미지 제작 과정 전반에 AI를 활용했다.
- 작업일
- 2026.07.21–2026.09.12
- 디자인 분야
- 용도
- 사용 도구
- 작성자
- 최지윤
작업 배경
AI가 일상이 된 2070년, 예측 가능한 관계에서 벗어나 사람과 직접 만나며 생기는 우연과 예상 밖의 재미에 주목하는 브랜드라는 JAM의 콘셉트를 바탕으로 가렌더 시안을 생성하고, 이미지 품질을 보정한 뒤 연출 이미지로 확장하여 비주얼을 제작했다.
작업 단계
가렌더 시안 생성
ChatGPTGemini
제품 스케치와 CMF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여러 렌더 시안을 빠르게 생성한다.
첫번째 사진속 제품의 소재를 두번째 사진의 것으로 대체해줘.
두번째 사진 속 소재는 (이전에 레퍼런스를 프롬프트화 시킨 문장 기입) 이야.
메인 파츠와 서브 파츠의 컬러브레이킹 및 소재 대비 적용해줘.
이미지 업스케일링 및 후보정
FigmaChatGPT
생성된 시안 중 적절한 이미지를 골라 Figma 및 ChatGPT로 디테일을 수정한다. 이후 포토샵으로 색보정을 마무리한다.
ex) 테두리에 있는 까만 선 없애줘, 천 재질 질감을 조금 더 부드럽게 바꿔줘
연출샷 및 모델샷 생성
ChatGPTGemini
확정된 제품 렌더샷과 원하는 구도 레퍼런스나 모델 이미지를 넣어 연출샷 및 모델샷을 생성한다.
ex) 모델이 손에 제품을 들고 있고, 제품을 얼굴 가까이 들고 있는 화보 사진 이미지
회고
시행착오와 개선점
크기가 작은 오브젝트를 중심으로 연출하다보니 디자인 유지가 어려웠다. 세부적인 디테일은 GPT로 수정하기 어렵거나 말을 안 들어서 콜라주로 원하는 구도를 잡고 한 단계씩 ai로 합성하듯이 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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